중소기업의 데이터·클라우드·기술 보호를 위한
정부 지원 바우처 사업을 안내해 드립니다.
주관: 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 (기술보호 통합상담·신고센터) | 접수: 2026년 3월 9일 ~ 예산소진 시까지
기업의 기술보호 수준·수요에 맞춰 바우처를 지원하고 맞춤형 종합 지원으로 기술보호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. 기술유출 방지시스템 구축, 기술자료 임치, 디지털 포렌식, 법무지원단 등 9개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보호 전 주기를 지원합니다.
기술보호 수준점수 45점 미만 기업
기술보호 수준점수 45~75점 미만 기업
기술보호 수준점수 75점 이상 기업
※ 7년 이내 창업기업: 한도 1,000만원, 정부보조율 90% 별도 적용
주관: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(KDATA) · 과학기술정보통신부 | 지원 규모: 총 72억원 / 120건
데이터 활용 전 단계에 걸친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, 공유 가치가 높은 데이터 선별을 위해 일반지원과 공개 활용 조건부 지원으로 구분하여 운영합니다. 중소기업, 소상공인, 예비창업자, 공공·연구기관, 대학연구팀 등 폭넓은 기관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데이터 구매·가공·분석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일반 지원 유형
지원받은 데이터를 공개·활용 조건으로 제공하는 조건부 지원 유형
주관: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· 과학기술정보통신부
중소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(SaaS·IaaS·PaaS)를 도입·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.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ERP, CRM, 협업툴 등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 도입 지원
클라우드 서버·스토리지·네트워크 인프라 구축·이전 지원
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도입 및 보안 체계 구축 지원